어쩌다 보니 블로그 챌린지에 뒤늦게 참여하고 있는데, 마땅히 정리해 둔 내용이 없어 자연스럽게 일기를 적어본다. 오늘도 고객사에서의 하루가 얼레벌레 흘러간 것 같다 그래도 선배와 가볍게 저장프로시저에 문제를 같이 확인하면서 어느 정도 문제가 보여 앞으로 내가 현업에 잘 얘기한다면 잘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처음이라 서툰데도 묵묵히 뒤에서 서포트해 주시는 덕분에 그저 아무 탈 없어 두 달 동안의 운영업무를 잘 마무리하고 싶을 뿐이다...🥲
교육전에는 개인공부만해서 블로그 글을 꾸준히 쓸 수 있었는데 교육받고 주말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하다보니 블로그는 나몰라라 하는 중이라 정신이 없다. 챌린저스 때문에 글을 안 쓸수도 없고... 아무래도 인턴기간동안에는 챌린저스하기도 힘들지 않을 까 싶다ㅠㅠ 도전신청할 때는 몰랐지.. 이렇게 주 3일 글씨기도 힘들어 질지.. 내일은 언니에게 끌려가 잠실에서 쇼핑도 하고 오후엔 집 근처에서 언니와 영화를 보기로 했다. 그 와중에 강사님이 주신 소소한 과제도 해내야 했기에 오늘 했어야 했는데... 그냥 힘들어서 미루고 미뤄서 이제야 시작하는.... 세상 하나도 변한게 없는 벼락치기 인생이다🥲 그래도... 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