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도서 '초보자를 위한 SQL 200제'라는 책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들어가기에 앞서 SQL의 종류에 대한 글을 선행하고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SQL] SQL의 종류 - DDL, DML,DCL SQL은 구조화된 질의 언어로서 사용자와 데이터베이스 시스템간의 의사소통을 위해 고안된 언어이다. 즉, SQL은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읽거나 쓰고, 수정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며 seoyuun22.tistory.com 005. 중복된 데이터를 제거해서 출력하기 - DISTINCT 같은 내용이 반복될 때 중복된 데이터를 제거하고 출력하려면 'DISTINCT' 키워드 또는 'UNIQUE' 키워드를 이용하면 됩니다. 컬럼명 앞에 DISTINCT 또는 UNIQUE를 작성하고 실행하면 중복..
정말 기대도 안 했는데 컴퓨터 활용능력 필기에 합격했다!! 오전에는 어제의 기억을 다 잊고 요 며칠 잠을 못 자 잠에 취해있어서 확인을 해야 한다는 생각도 없었는데 저녁을 먹고 나서 갑자기 생각나 기대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확인했는데 정말 아슬아슬 턱걸이로 합격했다ㅎㅎ 1과목 검토를 한 게 독이 되었는지 약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1과목 성적이 잘 나와줘서 무사히 합격할 수 있었다! 다음엔 블로그에 필기 합격 후기와 꿀팁에 대해 적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사실 시험 결과를 확인하기 전부터 기분도 좋고 오랜만에 가져보는 여유였던 것 같다. 내 침대 옆에 있는 화장대에 내가 여행을 다니며 찍었던 사진이 있는데 이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정리도 되고 차분해지는 것 같다. 학교를 다니고 사람들을 만날 땐..
드디어 지겹진 않았지만 그래도 언제나 늘 고통스러운 시험이 끝났다. 집에 오면서 오늘은 수고한 나를 위해 아무것도 안할것이라 생각했는데 최근에 공부하느라 듣지 못했던 노래들을 듣는데 너무 신나서 글을 안쓸수가 없었다 (아무상관 없다..) 신난것도 있지만 블로그에 글쓰는 습관을 들이고 있는데 힘들다고 안쓰면 말짱도로묵이 될것 같아서 엄청 열심히 썼다. 열심히 쓸만한 내용은 아니고 이전에 배웠던 SQL을 복습하는 느낌과 역시나 학교 프로그램 진행비로 구매했던 책이 있어서 정리하는 글을 쓰면 좋을 것 같아 쓰기 시작했다. 노래들으며 글을 쓰면서 느낀건데 역시 나는 시험과 자격증은 참 안어울리는것 같다. 그냥 편하게 내가 좋아하는 음악, 신나는 음악 들으면서 공부했던걸 복습하고, 정리하는 이런 일이 더 좋다. ..
- 들어가기에 앞서 SQL의 종류에 대한 글을 선행하고 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SQL] SQL의 종류 - DDL, DML,DCL SQL은 구조화된 질의 언어로서 사용자와 데이터베이스 시스템간의 의사소통을 위해 고안된 언어이다. 즉, SQL은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읽거나 쓰고, 수정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며 seoyuun22.tistory.com 001. 테이블에서 특정 열(COLUMN) 선택하기 SELECT 절은 테이블로 부터 출력하고 싶은 열(column) 이름을 콤마(,)로 구분하여 작성합니다. FROM 절은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는 테이블 명을 작성합니다. select 출력하고 싶은 열의 이름들 from 테이블 명; SELECT절과 FROM절은 한 줄로 작성해도 되고 여러 줄로 나누어..
SQL은 구조화된 질의 언어로서 사용자와 데이터베이스 시스템간의 의사소통을 위해 고안된 언어이다. 즉, SQL은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읽거나 쓰고, 수정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는 데이터 정의어(DDL), 데이터 조작어(DML), 데이터 제어어(DML) 등으로 구분된다. 데이터 정의어 ( DDL : Data Definition Language ) 데이터베이스에 공간과 형식을 정의하면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골조가 갖춰진다. 데이터가 저장된 공간이 '테이블'이고, 이 테이블 형식이 '스키마'라고 생각하면 된다. 즉, DDL은 데이터와 그 구조를 정의하는 언어이다. CREATE : 데이터 베이스 테이블 생성 DROP : 데이터베이스 테이블 삭제 ALTER : 기존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을 다시 ..
어제 새벽 4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눈을 뜨니 오전 8시가 되기 직전이었다. 분명 개운한듯 피곤하게 잔것 같은데 3시간 조금 넘게 자고 깼던것이다(물론 다시 기절했다.) 그래서 다시 잤는데 아침부터 공사하는 소리, 분리수거 차량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소리에 나는 눈을 뜰수 밖에 없었다. 아무튼 엄청 피곤할것 같아서 무조건 낮잠을 자야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오후가 되고나니 잠은 잘 안왔다. 단지 눈이 건조해서 인공눈물을 넣고 온찜질을 해주었다. 이렇게 컨디션 조절 실패로 오늘은 어제보다 더 못한것 같다. 언제나 내게 시험은 이렇다. 이전부터 페이스 조절을 하다가 막상 정말 부스터를 써야할때 이러하든 저러하든 김이 새고 마는것 같다. 물론 남탓은 아니고 내탓이다. 하지만 이런 내탓도 이젠 ..
지난주에 다시 도전하리라 마음먹고 컴퓨터활용능력 시험을 접수했는데 새까맣게 까먹고 있었다. 하필 어제 생각이 난건지.. 오전에는 갑자기 노트북 충전기가 말썽이었다. 벌써 횟수로 5년 넘게 쓰고 있었으니 사실 지금당장 노트북이 꺼져도 이상하지 않긴하다. 그래도 희소식이라면 사조사 실기 시험장을 무사히 서울까지 끌어올수 있었다. 하마터면 가는데 2시간이 걸리는 여주대나 부평역이 될뻔했다. 사실 광진구도 가까운건 아니지만 교통편이 두곳에 비하면 엄청 편하기도 하다. (극단적으로 하루 전날 숙박을 할까 고민도 했다.) 아무튼 이번엔 진짜 합격하리라 다짐했는데 이번에도 여과없이 벼락치기를 하고 있으니,,, 이정도면 난 컴퓨터를 쓸 자격이 없는건 아닐까 생각이든다. 하지만 그러기엔 너무 아깝게 떨어지는걸.... 이..
- 아래 글은 [ Doit! 지옥에서 온 문서 관리자 깃&깃허브 입문]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리눅스의 창시자인 리누스 토르발스가 지옥같은 리눅스 운영체제에서 벗어나기 위해 만든 시스템으로, 수많은 코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리고 오늘날에는 리눅스뿐만 아니라 수많은 소프트웨어의 소스코드가 깃을 통해서 관리되고 있다. 깃(Git)으로 할 수 있는 일 1. 버전관리 (Version Control) 문서를 수정할 때마다 언제 수정했는지, 어떤 것을 변경했는지 편하고 구체적으로 기록하기 위한 버전 관리 시스템 2. 백업 (Backup) 백업은 현재 컴퓨터에 있는 자료를 다른 컴퓨터에 복제하는 것으로, 자료가 유실될 것을 방지한다. 백업공간을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 중에 깃 파일을위한 원격..
졸업식을 마친지 어느덧 반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그동안 아무것도 안한것은 아니지만 사실 누군가에게 자랑스러울만큼 해낸 일은 없는것 같다. 그래서 무작정 블로그를 시작했다. 예전에는 다이어리에 일기를 자주 쓰곤 했는데 지금와서 다시보니 일기를 쓰는 일이 특별한 일은 아니지만 내 자신을 돌아보고 과거를 추억하기엔 이만한게 없는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블로그에 다시 열심히 작성해보려 한다. 시간이 지나면 이 글도 좋은 추억이 되어 있겠지.